말 육성조련업 분야 장애인 고용모델 확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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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달자립센터 작성일26-05-13 19:54 조회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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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공단 전북지사, 마사회 장수목장 등과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는 13일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에서 지역 내 장애인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말 육성조련업 분야의 장애인 고용모델 확산을 위한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에이블뉴스 권중훈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지사장 홍력라, 이하 공단)는 13일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에서 지역 내 장애인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말 육성조련업 분야의 장애인 고용모델 확산을 위한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 기관은 한국마사회 장수목장(목장장 김진갑),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정호영), 장수목장 육성조련사회(대표 정호용)다.
이날 협약식은 홍력라 지사장, 김진갑 목장장, 정호영 관장, 전호용 대표를 비롯한 4개 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수목장 내 인프라 활용 지원 및 장애인 고용 환경 조성 ▲장애인 채용 및 적정 직무배치 등 근무환경 조성 ▲우수한 장애인 구직자 발굴 및 사후관리 ▲장애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지원·컨설팅 제공 등 지역사회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홍력라 지사장은 “장애인 고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업종인 육성조련업 분야에서 장애인 고용에 나선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애인 고용증진 및 고용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